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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을 보여준 시연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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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로봇은 나오지를 않았지만 가능성을 보여준 시연회였습니다. 명지대 팀이 시연한 이족 보행 로봇은 움직임이 아주 좋았으면 일존 로보원 3회대회 수준에서 예선 통과는 무난하고 좀더 안정성을 확보한다면 본선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도 있는 좋은 로봇이었습니다. 5월에 개최될 제1회 아시아 로보원 대회에 국내 2족보행 로봇들이 많이 참여 하여 좋은 기량을 아시아인들에게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 완성도를 높이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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